“그래핀 vs 탄소나노튜브(CNT): 헷갈리기 쉬운 두 신소재의 차이점 비교”
새로운 지식 저장소 레이지힌트(Lazyhint)에서 전해드리는 [그래핀 정복 시리즈] 11편입니다. 얼마 전, 데스크톱 컴퓨터에 USB 포트가 턱없이 부족해져서 벼르고 벼르던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 세트를 장착했습니다. 책상 뒤를 어지럽게 채우고 있던 길고 복잡한 선들을 싹 걷어내고, 평평하고 널찍한 마우스 패드 하나만 깔아두니 책상 활용도가 완전히 달라지더군요. 재미있게도 첨단 신소재의 세계에서도 이와 똑같은 일이 벌어집니다. 물질이 얇은 ‘면’…
